□ For the rest of us

For the rest of us

슬로그업이 일하는 하루들을 이곳에 공유하고자 합니다.

언론이나 책이 보여주는 스타트업 이야기들은 대부분이 성공사례입니다.
그쯤은 되어야 지면 한 장을 얻을 수 있죠.
근데 그런 대단한 이야기들, 막상 모아놓고 보면 좀 뻔한 얘기들 아니던가요?

명문대 출신 대표가 대기업을 박차고 나와 성공했다,
누가 수십억 투자를 받았는데 비결이 이러하더라.
대부분 이렇죠.

여기 좀 특별한 이야기가 있습니다.
성공인지 실패인지 아직은 모를 한 스타트업의 이야기입니다.

복잡한 건 잘 모르겠고, 그냥 일하는 게 재밌어서  11시 칼퇴근을 하는 이상한 놈들의 이야기입니다.
쓰고나서 보면 필시 ‘삽질의 역사’가 적혀있겠죠. 우리랑 비슷한 사람들이 보면, 어쩌면 그래서 도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.
아, 제가 드립 꿈나무라 혹시 재밌을지 모릅니다(아님 말고).

잘난 소수의 뻔한 성공담이 아닌 ‘당신과 우리의 이야기’를 쓰겠습니다.

 

For the rest of us - 작은 성공들과 작은 실패들의 징검다리를 건너는 이야기

‘For the rest of us’ 시작하겠습니다. ^^

*제목은 마이크와 밥의 팟캐스트 ‘STARTUPS: FOR THE REST OF US’에서 따왔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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